약 1.5주간 TV 없는 생활을 하던중.. OTL
어제 엑스캔버스를 설치.. +_+
자그마치 42인치.. ㄷㄷㄷ 인데.. 집이 작아서 그런지 거실벽에 TV만 있는듯한.. -_-ㅋ
간단한 스팩을 보자면..
해상도 : HD급 1366x768 ( 컴퓨터 연결시 1360x768 가상으로 1920x1080 까지 올라가기는 하지만.. 컴퓨터 조작시 뭉개짐으로 인한..)
타임머신 : 3세대 타임머신(USB 2.0 외장 하드 지원으로 저장 공간 무제한.. +_+ )
패널 : Super IPS, 550ccd, 명암비 10000:1, 178" 시야각, 5ms 반응속도
아아 좋아좋아 HD 방송을 볼경우 LCD 특유의 계단이 보이긴하지만.. 영상상태를 조정하면 괜찮은편
(이.. 머.. 겨우 하루 LCD 보고 이런소리를.. -_-ㅋ)
컴퓨터와의 연결은 D-SUB로 할 예정이였으니 D-SUB의 경우는 최대 해상도가 1280x768 인관계로
뒤늦게 HDMI 지원 5만원 짜리 그래픽카드를 구입하여 연결(DVI->HDMI 연결 선을 구입하여도 되나..
이 연결선 자체가 몇만원인 관계로 차리리 HDMI 지원 카드를 구입)
디코더와의 연결은 당연히 광케이블.. +_+
다행히 디코더가 광단자를 2개 지원하는 관계로 TV와 컴퓨터를 모두 연결 가능하였는데..
알고보니 1개만 있어도 상관없더라는.. OTL.. 그래서 광케이블도 하나 따로 샀는데..
(HDMI 로 연결하게 되면 HDMI 선으로 비디오와 오디오가 모두 TV로 전송되고 그 데이타가 다시 디코더로 전송되기때문에 컴퓨터에서 디코더로의 음성전송은 필요가 없더라는.. 머 이걸로도 DVI->HDMI 보다 한가지 좋은점이 추가 되었다는.. ㅋㅋ)
설치하고 나서 처음으로 감상한 영화.. "야연" 화려한 색감과 잔잔한 중국 음악이 중점인 영화인데..
감상시작후 10분만에 익숙해져서.. 나중에는 TV나 스피커가 좋다는 느낌이 사라졌다는.. 쿨럭..
머 어쨌든.. 구매가격 뽕을 뽑을때 까지 불법 다운로드 감상을 이어가야...
후다다닥..
